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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명 바램
    작가명 김관태
    장르 서양화
    작품규격 60.6x80.3cm | 25호
    재료및기법 목판 캔버스에 혼합재료
    제작연도 2016
    액자 있음(나무 액자)
    작품가격 ₩3,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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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소개

    김관태 Kim, Kwan Tae 1949

    국립서울과기대 조형대학 회화과 미학사

    서울숭실대 대학원 행정학 석사

    서울동방대학원 조형학 박사수료


    개인전 12회 (1989~2020)


    단체전 다수 (1974~2019)


    수상

    1999 한국디지털아트대전 대상

    한국구상대전특선

    일본오사카 공모전 평론가상

    대한민국창조문화예술 대상

    제1회 한류미술대전 대상


    작가노트

    그림은 통역도, 번역도, 설명도 굳이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림은 인류의 공통언어이다. 작가는 상상을 현실로 옮기는 일이다. 작가는 일종의 망설임 의식에 혼란의 달콤한 것을 창조하려고 애쓰는데, 그 의식이란, 자신이 현실적인 것에 아니면 상상적인 것에 맞춰야 하는 것조차 모르는 그런 의식인 것이다. 그리하여 결론적으로 비현실적인 것은 상상적인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화가의 사명이란 공간이나 빛으로 하여금 말하게끔 시키는데 있다. 아인슈타인은 상상은 지식보다 더 중요하다고 했다. 그러나 상상만 하게 되면 공상 이라고 했다. 예술가는 끝없는 변화를 추구하여 기존의 틀을 깨고 이전에 없었던 새로운 방법으로 대중의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 내면서 예술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영속이다. 나는 내가 하고 싶은 말과 생각을 캠퍼스에 옮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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